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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참여연대 엘시티 이영복 전 회장 의혹, 엄정 수사해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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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 N번방 미성년자 성착취범 엘 호주에서 검거.

이 제보자는 엘의 주거지도 특정했는데, 아직은 확인이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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